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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덕군 ,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군민과 만난다

관객에게는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국내 정상급 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 더 발레리나66(), 7() 2일간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영덕군민과 만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함께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정교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수년간 영덕에서 발레 공연은 매년 1회 내외로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더 발레리나는 발레리나의 삶과 무대 뒤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발레 작품이다. 화려한 무대 위 장면을 위해 한 명의 발레리나가 무대에 오르기까지 거치는 연습과 도전,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발레 예술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에 담긴 노력의 시간들을 충분히 녹여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우아한 움직임에 창작발레 특유의 서사성과 극적 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무용 장면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과 대사 요소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다. 공연을 감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성인 관객에게는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총 국비 1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4편의 우수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인다. 해당 사업을 통해 5분홍립스틱6월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8슈퍼토끼 슈퍼거북10다크니스 투 라이트4개 작품이 예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선보일것다.

 

더 발레리나공연은 영덕·울진군민 할인과 함께 맛보고즐기고 영덕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맛보고즐기고 영덕할인은 영덕 관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제도로, 영덕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공연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더 발레리나는 발레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무대 위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노력과 성장,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