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6℃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17.9℃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18.1℃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참여연대 "시정 공백 반복 안 돼"…추경호 후보 자격론 제기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시정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참여연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정의 안정적 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대구참여연대는 1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구는 더 이상 '시장 없는 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시정 공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선택은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참여연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임기 중 대권 도전을 위해 사퇴한 이후 대구시정이 장기간 공백 상태를 겪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구가 현재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산업구조 전환 등 다양한 현안에 직면해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참여연대는 추경호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라는 점을 언급하며 대구시장직 수행의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대구참여연대는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시정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대구 시민들은 후보의 정책과 공약뿐 아니라 안정적으로 시정을 운영할 수 있는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수년간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산업구조 전환 등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들이 예정돼 있다"며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했다.


대구참여연대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간 경쟁을 넘어 대구의 미래와 직결된 선택"이라며 "유권자들이 시정 공백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투표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참여연대는 논평을 통해 추경호 후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구 시민들이 대구의 미래와 시정 운영의 안정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고 촉구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