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온 주 시장은 70.67%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근영 후보(29.32%)를 꺾고 당선 되었고 , 2018년 7기, 2022년 8기, 에 이어 이번 선거에도 승리하였다.
주 시장은 “이번 선거 결과는 2선 재임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온 경주의 변화와 성과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분들이 보내준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시정 운영에 대해 대해 그는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관광객 6000만 시대를 준비하겠다”며 “역사문화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미래 산업과 좋은 일자리를 키워 청년이 돌아오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경주 출신으로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경북도 기획관리실장과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지원단장,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아우르는 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