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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남구, 민선9기 재도약준비위원회 출범

민선7·8기 성과 진단·미래 전략 발굴… 구정 혁신과 지속가능 발전 청사진 마련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남구가 민선9기 구정 운영의 성공적인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대구 남구는 지난 15일 민선9기 구정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민선9기 구정 재도약준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재도약준비위원회는 민선7·8기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또한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민선9기 정책 기조와 구정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행정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민선7·8기 구정 성과 및 과제 진단, 조직 운영체계 점검 및 정비, 민생 현안 점검, 미래 전략 및 핵심사업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형식적인 자문기구에 머무르지 않고 실행력 있는 과제를 발굴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선9기 정책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핵심 실행 과제를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선9기는 지난 성과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 부족한 부분은 책임 있게 보완해 구정의 완성도를 높여 가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며 “재도약준비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과 과제를 바탕으로 명품 남구를 완성하고 미래 100년 재도약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재도약준비위원회 운영을 통해 구정 전반에 대한 진단과 혁신 과제를 마련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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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