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20.0℃
  • 구름많음서울 23.3℃
  • 구름많음대전 23.2℃
  • 맑음대구 21.5℃
  • 맑음울산 19.2℃
  • 구름많음광주 23.4℃
  • 맑음부산 20.5℃
  • 구름많음고창 21.2℃
  • 맑음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21.6℃
  • 구름많음보은 20.6℃
  • 구름많음금산 22.4℃
  • 맑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18.6℃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정치

이인선 의원, 수성초 수영장 전면 보수 교육부 특교 37억 확보

학생 안전 강화·생존수영 교육환경 개선 기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 대구시당위원장)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도 교육부 특별교부금 37억6,1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대구 수성초등학교 수영장 전면 보수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성초등학교 수영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생존수영 교육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전면적인 보수공사가 가능해지면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공교육 필수 과정인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머무는 학교는 그 어떤 곳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이번 수성초 수영장 전면 보수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수성구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