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 대구시당위원장)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도 교육부 특별교부금 37억6,1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대구 수성초등학교 수영장 전면 보수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성초등학교 수영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생존수영 교육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전면적인 보수공사가 가능해지면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공교육 필수 과정인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머무는 학교는 그 어떤 곳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이번 수성초 수영장 전면 보수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수성구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