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 흐림동두천 22.1℃
  • 구름많음강릉 26.1℃
  • 구름많음서울 24.4℃
  • 흐림대전 24.6℃
  • 흐림대구 24.2℃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3.4℃
  • 흐림부산 23.2℃
  • 흐림고창 23.1℃
  • 흐림제주 27.5℃
  • 구름많음강화 22.4℃
  • 구름많음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3.4℃
  • 흐림강진군 23.1℃
  • 흐림경주시 23.0℃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사회

김윤철 유가청담장학회 이사장, 달성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록

3차례 걸쳐 2천만 원 기부…달성군 개인 최고액 기부자 등극
고향 향한 꾸준한 나눔 실천…“달성군 밝은 미래에 보탬 되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달성군은 김윤철 유가청담장학회 이사장이 지난 15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추가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김 이사장은 6개월 만에 법정 개인 연간 기부 한도인 2천만 원을 모두 채우며 달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개인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이사장의 고향사랑은 올해 초부터 꾸준히 이어졌다. 지난 3월 15일 달성군청을 방문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5월 15일과 6월 15일 각각 500만 원씩 추가 기부하며 총 2천만 원을 전달했다.


특히 첫 기부 당시를 제외한 5월과 6월의 추가 기부는 별도의 행사나 대외 홍보 없이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조용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진정성 있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달성군 유가읍 출신인 김윤철 이사장은 대구광역시 재경달성군향우회 전임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가청담장학회 이사장과 서울 관악구복지후원회 회장을 맡아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윤철 이사장은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있지만 온라인을 통해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다행”이라며 “이번 기부가 달성군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윤철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달성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