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5.3℃
  • 구름많음강릉 28.8℃
  • 구름많음서울 25.1℃
  • 흐림대전 27.2℃
  • 맑음대구 30.0℃
  • 맑음울산 30.7℃
  • 맑음광주 28.2℃
  • 맑음부산 26.3℃
  • 구름많음고창 25.8℃
  • 맑음제주 28.1℃
  • 흐림강화 24.2℃
  • 흐림보은 26.1℃
  • 흐림금산 25.9℃
  • 맑음강진군 28.1℃
  • 맑음경주시 30.6℃
  • 맑음거제 26.4℃
기상청 제공

경제

대구, ‘창업도시 프로젝트’ 본격 시동… 유망 스타트업 74개사 모집

최대 4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대구 이전 기업엔 추가 인센티브 제공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창업도시 조성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대구시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통합공고’를 실시하고, 지역에 소재하거나 대구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창업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초기·도약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와 지역 내 성장 및 이전을 지원하는 ‘지역창업패키지’로 구성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 단계와 분야에 따라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대구에 소재하거나 대구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이다.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과 창업 3~7년 이내 도약기업(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8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역창업패키지는 대구 지역 성장기업과 대구 이전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산업 분야는 최대 4억 원, 일반 분야는 최대 2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74개 창업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K-스타트업 통합공고와 평가를 통해 35개사를 선발하고, 대구시 창업도시 추진단 참여기관 54곳의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평가를 실시해 39개사를 추가 선정한다.


특히 대구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에는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의 10%를 대구시가 직접 지원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해 우수 기업의 지역 정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선정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창업사업화, 투자유치 및 IR, 글로벌 진출, 주거지원 등 총 22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케일업과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학·연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 성장 기반도 마련하게 된다.


대구시는 실증·기술 고도화 9개 과제, 창업사업화 4개 과제, 투자유치 및 IR 2개 과제, 글로벌 진출 2개 과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유망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참여기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