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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장직 인수위, 공약 이행방안 중간 점검…“실효성 있는 정책 로드맵 마련”

시민과 약속한 공약은 물론 민선 9기에 필요한 추가 과제도 적극 발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선 9기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9일 곽대훈 인수위원장 주재로 ‘당선인 주요 공약 분석 및 정책제안 중간 보고회’를 열고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당선인이 제시한 공약과 각종 정책 제안을 실질적인 시정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그동안 진행된 분석과 논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원회는 앞서 실·국별 업무보고를 통해 대구시 주요 현안을 진단한 데 이어 대구정책연구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당선인 공약, 시민 제안, 타 후보 공약 등 다양한 정책 과제에 대한 구체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 추진 현황과 구체화 방향, 시정 비전, 주요 쟁점 과제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TK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대구 미래 신성장 펀드 조성, 국내외 글로벌 기업 유치, 도심 군부대 이전 등 핵심 공약의 실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또한 대구정책연구원 전문가 그룹은 공약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분석해 제시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


곽대훈 인수위원장은 “시민과 약속한 공약은 물론 민선 9기에 필요한 추가 과제도 적극 발굴해 빈틈없는 실행계획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대구정책연구원과 각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로드맵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공약 실행계획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 현장 목소리 등을 폭넓게 수렴해 오는 29일 민선 9기 대구시정의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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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