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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천시,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주의보

지난해 640명, 올해는 6월 현재까지 303명이 발생



영천시 보건소는 24일 기후변화와 무더위로 인해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관리 강화 및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이란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샤워기, 수도꼭지), 목욕탕, 온천, 수영장 등의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작은 물방울 입자에 묻은 채 인체에 흡입 되어 감염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증 이다.

 

발열, 오한, 마른기침, 근육통, 전신 쇠약감 등의 독감 증상이 나타나며, 여름철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전국 환자 수는 201545명에서 2019501명으로 급증한 데 이어 지난해는 640, 올해는 6월 현재까지 303명이 발생했다.

 

50대 이상 고령층과 만성 폐질환자, 면역저하자, 당뇨병 등 기저질환자는 고위험군으로, 증상이 악화될 경우 중증 폐렴과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레지오넬라균은 특정 온도(25~45) 범위에서 증식이 활발한 만큼, 온수는 50이상, 냉수는 20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물 사용 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통해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즉시 소독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는 76일과 7일에 병원과 대형건물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냉각탑과 급수시설 등 감염원에 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설 관리자의 정기적인 소독과 점검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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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