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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남구, 7월 1일자 정기인사 단행…5급 10명·6급 승진 4명 등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남구는 2026년 7월 1일자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5급 전보 9명과 5급 파견복귀 1명 등 총 10명의 5급 인사가 이뤄졌으며, 6급 승진 4명, 6급 전보 17명, 6급 보직부여 3명, 6급 파견복귀 1명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7급 승진 1명·전보 25명·파견복귀 1명, 8급 승진 9명·전보 27명, 9급 전보 4명, 전입 2명, 전출 3명에 대한 인사가 실시됐다.


5급 전보는 △홍보미디어과장 조경진 △행복민원과장 남후자 △세무2과장 박현정 △문화관광과장 이윤정 △평생교육과장 장은경 △복지지원과장 고혜숙 △이천동장 최영광 △대명9동장 김성룡 △대명11동장 배태옥이며, 5급 파견복귀는 대명1동장 임혜경이다.


6급 승진은 △기획조정실 김보미 △행정지원과 이정아 △세무1과 최문경 △세무2과 천주영이다.

6급 전보는 △행정지원과 김효정 △세무2과 변희연 △인구총괄과 류정애 △문화관광과 나선혜 △복지정책과 조은정 △복지지원과 김효진 △기초돌봄과 최현정 △녹색환경과 박현숙 △안전총괄과 정연오 △공원녹지과 채성준 △건축과 이민우 △교통과 김정순 △교통과 정성훈 △봉덕3동 이선영 △대명1동 권석균 △대명9동 장현희 등이다.


6급 보직부여는 △세무1과 최석봉 △봉덕1동 한윤정 △봉덕1동 공일희이며, 6급 파견복귀는 대명11동 장정호다.


7급 승진은 세무2과 현승화다.

7급 전보는 △행정지원과 최현진 △행복민원과 김정미 △행복민원과 이상도 △인구총괄과 이서현 △경제일자리과 이준 △복지정책과 윤이나 △복지지원과 이재호 △복지지원과 송정숙 △복지지원과 차지은 △기초돌봄과 이승민 △기초돌봄과 문정임 △녹색환경과 김상협 △안전총괄과 김민지 △공원녹지과 이가경 △건축과 유원규 △건설과 박기은 △건설과 김태현 △이천동 나민지 △봉덕1동 박고은 △대명2동 이수민 △대명3동 김한별 △대명4동 김세광 △대명10동 임진아 △대명11동 유숙현 등이며, 7급 파견복귀는 대명5동 도경민이다.


8급 승진은 △세무1과 박수희 △세무2과 오하영 △평생교육과 류예겸 △보건행정과 박지영 △봉덕1동 우성욱 △봉덕3동 류지훈 △대명2동 서태교 △대명2동 김소희 △대명9동 서다은이다.


8급 전보는 △기획조정실 김지영 △행정지원과 김세현 △행정지원과 이동근 △행복민원과 김아현 △인구총괄과 김예슬 △인구총괄과 김현빈 △평생교육과 박기호 △복지정책과 오선주 △복지지원과 김훈경 △기초돌봄과 노민균 △기초돌봄과 정순천 △기초돌봄과 김예은 △기초돌봄과 도민재 △녹색환경과 강현진 △안전총괄과 김광민 △교통과 상수완 △보건행정과 최재현 △이천동 황솔이 △봉덕1동 김설화 △봉덕2동 함주연 △봉덕3동 박연진 △대명1동 탁효진 △대명5동 김혜원 △대명9동 김지은 △대명9동 노수아 △대명9동 장수정 등이다.


9급 전보는 △행정지원과 박은수 △행정지원과 박덕환 △기초돌봄과 최현영 △대명1동 이기경이다.


전입은 △인구총괄과 구은서 △평생교육과 김서현이며, 전출은 △남구의회 박성희 △남구의회 이은임 △남구의회 지혜경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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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