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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중구, 7월 1일 자 인사발령 단행…승진·전보 등 조직개편 실시

6급 이상 승진 8명·직무대리 2명 지정…5급 과장급 2명, 6급·7급 이하 대규모 전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중구는 2026년 7월 1일 자로 승진, 직무대리, 전보, 신규임용 등을 포함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급 1명, 7급 6명, 8급 5명 등 총 12명이 승진했다.  6급 승진자는 행정지원과 이상근이다.  7급 승진자는 문화교육과 안소정·이희수, 복지정책과 변현진, 생활보장과 복다혜, 환경과 정진배, 도시디자인과 김채린 등 6명이다.

8급 승진자는 안전총괄과 김태용, 회계정보과 이무수, 복지정책과 오해인, 생활보장과 최민아, 성내1동 성지영 등 5명이다. 직무대리에는 대신동장에 민영란, 남산4동장에 정종현이 각각 지정됐다.

5급 전보에서는 황현창 세무과장이 세무과장으로, 신원탁이 민원토지과장으로 각각 보임됐다.

6급 전보는 기획조정실 김주연·김가인·최미옥을 비롯해 행정지원과 유상천, 혁신사업홍보과 도영희, 안전총괄과 이영희·김경은·이주민, 회계정보과 문경수, 관광과 유성근, 복지정책과 차인혜·신혜정, 민원토지과 오연미, 환경과 박혜령, 건축주택과 박은혜, 교통과 김용기, 보건과 김진형, 삼덕동 김종현, 대봉2동 남채현 등이다.

7급 이하 전보는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혁신사업홍보과, 안전총괄과, 회계정보과, 관광과, 문화교육과, 경제과,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민원토지과, 환경과, 도시디자인과, 건설과, 교통과를 비롯해 동인동, 삼덕동, 성내1·2·3동, 대신동, 남산1·3·4동, 대봉1·2동 등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전반에 걸쳐 대규모로 실시됐다.

신규임용에서는 9급 유승민이 남산2동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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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