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금)

  • 흐림동두천 26.3℃
  • 흐림강릉 24.7℃
  • 흐림서울 29.3℃
  • 흐림대전 27.2℃
  • 흐림대구 23.4℃
  • 울산 25.3℃
  • 흐림광주 29.8℃
  • 흐림부산 26.6℃
  • 흐림고창 29.2℃
  • 구름많음제주 29.2℃
  • 흐림강화 25.4℃
  • 흐림보은 26.0℃
  • 흐림금산 26.2℃
  • 흐림강진군 27.9℃
  • 흐림경주시 23.3℃
  • 흐림거제 25.8℃
기상청 제공

정치

여당·혁신당·진보당 의원들 "국민의힘, 법사위 명단 제출하고 국회 정상화 협조해야"

"국민은 정쟁하는 국회가 아니라 일하는 국회를 원한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은 8일 공동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이 법사위원 및 제1소위원회 위원 명단 제출을 거부해 국회 운영이 지연되고 있다며 즉각 국회 정상화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회의 하루는 국민의 백일"이라며 "국회가 하루 멈추면 국민의 삶은 백일 늦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과 소위원 명단 제출을 거부하며 국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가로막고 있다"며 "국민이 국회에 맡긴 권한은 정쟁을 위한 특권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입법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법제사법위원회가 "민생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며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법률을 완성하는 국회의 마지막 관문"이라며 "후반기 법사위를 정쟁의 공간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입법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위원장 선출 직후 전체회의를 열어 교섭단체별 제1소위원회 명단 제출을 의결했지만 국민의힘이 끝내 답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의원들은 현재 국회에는 AI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가정 밖 청소년과 스토킹 피해자 보호 관련 법안 등 민생법안들이 심사조차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세계는 AI와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경쟁을 시작했다"며 "국회 역시 AI와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첨단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입법에 속도를 내야 하고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혁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힘의 참여를 기다려왔지만 "더 이상 국회를 멈춰 세울 수는 없다"며 7월 8일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7월 10일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개최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한 주요 법안 심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 "10월 2일 중수청과 공소청 출범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며 "정부가 시행령과 시행세칙, 각종 매뉴얼을 차질 없이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련 법률을 제때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입법이 늦어질수록 그 부담은 결국 국민께 돌아간다"며 "검찰개혁은 검찰청 간판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수사와 기소의 권한을 합리적으로 재설계해 국민이 신뢰하는 형사사법체계를 만드는 것이 개혁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민생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형사사법체계 개혁도 지금이 골든타임"이라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 국회의 시간을 멈춰 세워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1야당의 책무는 국회를 비우는 것이 아니라 국회에서 책임 있게 토론하고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국민은 정쟁하는 국회가 아니라 일하는 국회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을 향해 법제사법위원회 위원과 제1소위원회 명단을 즉시 제출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은 "법제사법위원회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의 관문으로 만들고, 민생을 더 빠르게 챙기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며 "국민이 신뢰하는 형사사법체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