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34.8℃
  • 흐림강릉 22.3℃
  • 맑음서울 36.7℃
  • 구름많음대전 36.3℃
  • 구름많음대구 30.2℃
  • 흐림울산 32.2℃
  • 구름많음광주 33.7℃
  • 구름많음부산 34.3℃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30.2℃
  • 맑음강화 33.6℃
  • 구름많음보은 33.7℃
  • 구름많음금산 34.8℃
  • 구름많음강진군 34.6℃
  • 흐림경주시 28.2℃
  • 구름많음거제 32.8℃
기상청 제공

사회

경산시, AI·AX·미래모빌리티 중심 미래산업도시 도약…

경북과 경제 원팀 구축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제 현안을 경상북도와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비롯해 경상북도와 경산시 국·과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산시는 13개 대학과 131개 연구기관, 자동차부품 산업 기반을 갖춘 경북의 대표적인 산업 혁신 거점도시로 AI·AX, 로봇,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경상북도에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경제 현안 10건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대경권 K-로봇 성장축 조성 임당유니콘파크 구축 및 활성화 미래차 부품 스케일업 창업허브 구축 경산2일반산업단지 다목적체육관 건립 경북권역재활병원 운영 경산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개설 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진입도로 개설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 지방도 919호선(압량~진량) 확장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다.

 

경상북도는 경산시가 제안한 주요 사업에 대해 정책금융과 민간투자를 연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대경권 K-로봇 성장축 조성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도 국비 확보와 정책금융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북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과 연계한 기업 스케일업 펀드와 인큐베이팅 펀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산은 청년 인구와 산업·연구 기반을 두루 갖춘 경북의 핵심 성장거점인 만큼, 지역의 미래 핵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금융과 국비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 “도와 시가 경제 원팀으로 협력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은 자동차 부품 사업의 경쟁력을 첨단 로봇산업으로 확장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민선9기 경산시는 AI·AX 기반 로봇산업과 미래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첨단제조업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경산시는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경상북도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비 확보와 정책금융 연계, 민간투자 유치 등을 통해 미래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첨단산업과 창업, 기업 지원,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청년이 모이고 기업이 성장하는 미래산업 중심도시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인 것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