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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8월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 원 규모 10% 할인 판매

모바일 앱 및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충전 가능, 소비 촉진 유도



포항시가 여름 휴가철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오는 83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9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시는 이번 판매에서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40만 원으로 유지하는 한편, 카드 보유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조정한다. 이는 충전 금액의 장기 보유를 방지하고 실제 지역 소비로 신속히 이어지도록 유도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고, 더 많은 시민에게 할인 혜택을 분산하기 위함이다.

 

올해 포항시가 유통한 포항사랑상품권은 이번 190억 원을 포함해 총 1,930억 원 규모다. 상품권 발행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이끌며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포항사랑카드 충전은 83015분부터 ‘iM샵 앱또는 지역 내 iM뱅크,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금융기관 현황은 포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는 물론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 QR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26천여 개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자동결제), 먹깨비 배달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반기 중 포항사랑카드 사용내역 문자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비스 시행 시점이 확정되면 관련 내용을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상권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포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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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