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 맑음동두천 36.1℃
  • 맑음강릉 31.3℃
  • 맑음서울 37.1℃
  • 맑음대전 36.4℃
  • 맑음대구 36.8℃
  • 맑음울산 32.5℃
  • 구름많음광주 37.5℃
  • 맑음부산 35.2℃
  • 구름많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31.2℃
  • 맑음강화 34.8℃
  • 맑음보은 34.3℃
  • 맑음금산 36.0℃
  • 맑음강진군 36.5℃
  • 맑음경주시 35.6℃
  • 맑음거제 34.9℃
기상청 제공

사회

경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열어 !

공공시설 통합 관리로 전문성·효율성 강화 시민 의견 수렴 거쳐



경산시(시장 조현일)24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경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공단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시민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공청회는 공단 설립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공단 설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경산시는 공공시설 수와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시설별 관리 주체가 분산돼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시는 공단 설립을 통해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예산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설립 후 경산수영장 경산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 10개소 자동차번호판 제작 및 설치 종량제규격봉투 음식물류폐기물 납부필증 및 종량기기 대형폐기물스티커 역전마을 공공임대주택 옥외광고게시대 18개 시설·사업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이날 제시된 시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설립 절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경상북도 2차 협의와 설립심의위원회 심의, 관련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연내 설립등기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직원 채용과 업무 이관을 통해 경산시 시설관리공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설관리공단 설립은 공공시설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며 오늘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설립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