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2.5℃
  • 맑음서울 29.3℃
  • 흐림대전 27.6℃
  • 흐림대구 27.9℃
  • 흐림울산 27.9℃
  • 흐림광주 29.5℃
  • 구름많음부산 29.4℃
  • 흐림고창 ℃
  • 흐림제주 29.9℃
  • 맑음강화 26.1℃
  • 흐림보은 24.2℃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30.1℃
  • 흐림경주시 26.6℃
  • 흐림거제 29.1℃
기상청 제공

교육

대구동구교육재단, 2026년도 장학금 전달식 개최…176명에 2억 원 지원

아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동구교육재단(이사장 우성진)은 지난 2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대구동구교육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생을 비롯해 재단 이사, 고액 기탁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재단은 올해 고등학생 152명과 대학생 24명 등 총 17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2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대구동구교육재단은 설립 이후 올해까지 총 1,787명의 학생에게 약 20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 원 이상을 기탁한 고액 기탁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우성진 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동구를 누구나 부러워할 명문 학군으로 육성해 제대로 달라진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