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7일 자로 6급 승진과 전보, 전입·전출을 포함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생활보장과 장윤영 씨가 6급으로 승진했다.
6급 전보는 모두 35명이다. 감사실 이준석, 기획예산과 노진규·진영·성정은·양현옥, 행정지원과 최희정·권아영, 문화관광과 박래찬, 교육정책과 김지선, 재무과 이선미·문혜경·성미나, 일자리경제과 최예원, 청소자원과 김정현, 복지정책과 조명래·이주현·김홍식·조지은, 가족지원과 정민영, 아동청소년과 안희진, 생활보장과 최현주, 교통과 윤정임·이수이, 건축주택과 류희정, 보건행정과 모남숙, 신암5동 신명희·조효숭, 신천1·2동 김주현, 효목2동 조해현, 동촌동 장동훈, 안심2동 이정숙, 안심3동 김태현, 안심4동 안혜경, 공산동 윤종택 씨 등이 각각 자리를 옮겼다.
전입 인사는 2명으로 효목1동 김지혜, 환경과 최성호가 배치됐다. 전출 인사는 동구의회 조희정, 동구의회 장경미 씨등 2명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 인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