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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원전본부 등 대규모 보직이동 단행

본사와 원자력본부, 수력본부 및 연구·교육기관 등을 대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본사와 원자력본부, 수력본부 및 연구·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보직이동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본사 주요 보직을 비롯해 각 원자력본부 발전소장과 대외협력처장, 양수발전소장, 중앙연구원장 및 인재개발원장 등이 새롭게 임명됐다.


본사에서는 △감사실장 이희재 △방사선환경처장 한승혁 △기획처장 안형준 △상생협력처장 이한용 △조직평가실장 강태윤 △인사처장 남영규 △조달처장 최훈 △홍보실장 이진 △안전경영단장 하경석 △원전통합경영실장 최준녕 △발전처장 김덕헌 △규제협력처장 양승태 △원전사후관리처장 김병직 △연료실장 정윤창 △엔지니어링처장 조정래 △설비개선처장 최진혁 △구조기술처장 송창국 △원전건설처장 전광옥 △원전건설기술처장 김장곤 △양수건설처장 서용관 △수력처장 김시영이 각각 보직을 맡았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대외협력처장 전혜수 △제1발전소장 최동철이 임명됐다.

한빛원자력본부는 △대외협력처장 박천중 △제1발전소장 황승호 △제2발전소장 박정서 △제3발전소장 정운영이 새 보직을 맡게 됐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제2발전소장 조철 △제3발전소장 박승후가 임명됐다.  한울원자력본부는 △대외협력처장 임형진 △제1발전소장 이창희 △신한울제1발전소장 민성목 


△신한울제2발전소장 황교 △신한울제2건설소장 강휘가 각각 보직을 수행한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대외협력처장 이제호 △제2발전소장 김낙상 △제2건설소장 채명식이 임명됐다.


이와 함께 △한강수력본부장 맹승원 △산청양수발전소장 진현태 △양양양수발전소장 김철기 △청송양수발전소장 안준연 △영동양수건설소장 김선신 △홍천양수건설소장 김광섭 △중앙연구원장 이돈국 △인재개발원장 윤숭호 △체르나보다TRF건설소장 손명호가 각각 새 보직을 맡았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