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2.5℃
  • 맑음서울 29.3℃
  • 흐림대전 27.6℃
  • 흐림대구 27.9℃
  • 흐림울산 27.9℃
  • 흐림광주 29.5℃
  • 구름많음부산 29.4℃
  • 흐림고창 ℃
  • 흐림제주 29.9℃
  • 맑음강화 26.1℃
  • 흐림보은 24.2℃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30.1℃
  • 흐림경주시 26.6℃
  • 흐림거제 29.1℃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추경호 대구시장, WMAC대구2026 최종 점검

…"폭염·안전 빈틈없이, 세계인이 만족하는 대회 만들 것"

개막 D-23…안전·교통·숙박·의료 등 분야별 준비상황 최종 확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 개막을 23일 앞두고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조직위원장)이 안전과 폭염 대응을 비롯한 대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지난 3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 교통, 숙박, 의료, 경기운영 등 분야별 준비상황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구시 유관부서 실·국장과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수성구·경산시, 대구교통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 시장은 개회식 준비상황과 폭염 대응,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국제행사의 성공은 무엇보다 안전에 달려 있다"며 "폭염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선수와 관람객, 자원봉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장 안전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마지막까지 면밀히 점검하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개회식 당일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와 교통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추 시장은 "개회식 날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주차 확보와 사전 안내, 현장 운영을 체계화해 시민 불편이나 교통 혼잡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냉방시설과 쉼터 운영, 의료지원 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기상상황 변화에 따라 분야별 대응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으며, 특히 고령 참가자를 위한 응급의료 지원과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외국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한 손님맞이 준비도 강조했다.


추 시장은 "대구를 찾는 외국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머무는 동안 교통과 숙박, 관광, 쇼핑 등 모든 분야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대회의 열기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106개국에서 선수 7,522명과 동반인 3,703명 등 총 1만1,225명이 참가를 신청해 당초 목표였던 90개국 1만1,000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가 될 전망이다.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초청 시민, 문화취약계층 등 4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공연재해대처계획 심의를 비롯해 관람객 동선 관리와 현장 운영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회 안전 확보를 위해 50여 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최종 안전관리종합계획을 중심으로 대응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폭염 대응을 위해서는 조직위원회와 대구시 재난안전실이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대회 기간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도로 살수와 냉방시설 및 쉼터 운영 등 분야별 대응을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추 시장은 "이제 남은 기간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내용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작은 빈틈 하나가 대회 전체의 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현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106개국에서 찾아오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대구를 친절하고 안전한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모든 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달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품격 있는 국제스포츠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