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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민주당원들, "전국정당 위해 임미애 최고위원 지지" 선언

"영남을 품어야 민주당이 더 커져…임미애 최고위원 당선은 전국정당의 출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지역 당원 50여 명은 지난 7월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앞에서 '민주당의 전국정당화를 위한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을 열고 임미애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당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꿈꾸고 노무현 대통령이 도전했던 지역주의를 넘어선 전국정당은 민주당이 반드시 완성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민주당이 수도권과 호남을 넘어 1,200만 영남 유권자에게도 선택받는 정당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이제 영남을 향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며 "'민주당은 영남을 잊지 않았다'는 약속을 말이 아니라 당 지도부 구성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임미애 의원이 민주당의 험지인 경북에서 20년 동안 당의 깃발을 지켜온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기초의원과 경북도의원, 경북도지사 후보를 거쳐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지역주의의 높은 벽 앞에서도 민주당을 지켜온 정치인이 바로 임미애 의원"이라며 "임미애 최고위원 당선은 한 정치인의 당선을 넘어 영남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당원들에 대한 당의 응답이자, 민주당이 영남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미애 후보가 제시한 '민주당을 더 넓게! 더 크게!'라는 비전은 당원 참여 확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 지원, 중대선거구제 확대와 지구당의 실질적 부활을 통한 전국정당화, 청년 정치 제도화 등 민주당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국정당은 선거 때만 영남을 찾는 것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지역에서 주민을 만나고 인재를 키우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튼튼한 지역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경쟁하고 선택받는 강한 민주당이 필요하다"며 "영남을 품어야 민주당이 더 커지고, 영남에서 경쟁하고 이겨야 진정한 전국정당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20년 동안 경북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지켜온 임미애 의원이 민주당의 전국정당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최고위원 선거에서 임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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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