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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민선 9기 첫 5급 이하 인사 단행…603명 규모

총 603명, 승진 122명, 직무대리 29명, 전보 135명, 전출입 138명, 파견 등 179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5급 이하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대구시는 지난 3일 국·과장급 인사에 이어 시정 변화와 혁신을 뒷받침할 실무진을 구축하기 위한 5급 이하 인사를 오는 10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규모는 총 603명으로 승진 122명, 직무대리 29명, 전보 135명, 전출입 138명, 파견 등 179명이다.


대구시는 이번 인사가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개편된 조직체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가동하고 시정의 속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실무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대구경제 대개조’, ‘공간 대전환’, ‘시민 체감 행정’ 등 추경호 시정의 3대 핵심축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조직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인사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되거나 기능이 보강된 부서에는 직원들의 보직 경로 등을 고려해 역량이 검증된 실무인력을 폭넓게 배치했다. 이를 통해 주요 시정과제를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사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2년이었던 전보주기를 3년으로 완화해 직원들이 담당 분야에서 축적한 업무 전문성이 단절되지 않도록 했다. 실·국장 추천과 직원 개인의 희망 등을 고려해 배치 부서와 범위도 조정했다.


대구시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간부급뿐 아니라 실무진까지 실용과 성과에 기반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출신이나 배경보다는 업무 성과와 전문성, 책임감, 조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라는 자부심을 시민들에게 되찾아 드리는 것이 공직자의 사명이고 책무”라며 “대구시 공무원 전원이 대구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을 수 있도록 오직 성과와 능력을 중심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人事發令 內譯

5급 승진

행정국 김윤희

문화체육관광국 이혜진

교통국 전범기

 

5급 직무대리

공보관실 박건정, 박주연

재난안전실 강호진

행정국 김광삼

보건복지국 강영란, 박만원, 김재문, 감진희

기후에너지환경국 최숙자, 이경숙

맑은물추진단 이승환

인공지능혁신성장실 백애경, 남상권

경제국 도은희, 김기범

도시건설국 홍성욱

교통국 이승태, 이두희, 최경준

보건환경연구원 이은진, 권종대, 한개희, 곽진희

상수도사업본부 하정애, 김시형, 곽용섭, 윤민혜

도시건설본부 우승수

대외협력본부 이원영

 

5급 전보

기획조정실 송문곤, 이윤정, 임영현, 박민규, 이백우

재난안전실 김성철, 김경훈, 예병관, 김치수, 박지연, 유선길

행정국 박미정

보건복지국 정희숙, 정정희

청년여성교육국 김문희, 장순란, 박영규, 신영자

기후에너지환경국 한정은, 홍해연, 최영근, 김상희

맑은물추진단 김정원

인공지능혁신성장실 전경진, 이종탁, 강경원, 임정현

경제국 박상우, 박선영, 서방경, 박진훈

원스톱기업투자센터 진인환, 이경애

신공항건설단 공항정책국 손성민

건축주택국 이자복

교통국 이안희, 손병홍, 이주익

공무원교육원 이강훈

상수도사업본부 이응락, 여순애

도시건설본부 황광석

도시철도건설본부 강미정

동부여성문화회관 김천옥

감사위원회 조우석

 

5급 전출

남구 김대현

북구 최상길

 

5급 파견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대구정책연구원) 손성혁 <연장>

행정국 자치행정과(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김미정

행정국 인사혁신과(국외훈련) 최미영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조희준

인공지능혁신성장실 인공지능정책관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창우

인공지능혁신성장실 대학인재혁신과(대구테크노파크RISE센터) 김주희

경제국 고용노동정책과(고용노동부) 김정민

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장주영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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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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