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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산시,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국비 확보 " 총력전 "

모빌리티산업의 로봇부품 전환 사업 등 지역 성장 동력 조성



경산시(시장 조현일)12일과 13일 양일간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주요 부처 관계자들과 사전 인터뷰와 면담을 진행한다.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분야 전환 사업 등 주요 국가투자 예산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관심과 전폭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침체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새로운 모멘텀을 위해 로봇 부품기업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난 6월 발표된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인 피지컬 AI 기반 AI 로봇 생산 거점으로 대경권이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산업벨트의 중심인 경산이 AI 로봇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상림재활산업 특화단지 진입도로 개설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한 도로 확장 사업 등 기업의 물류 접근성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한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빈번해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상습적인 침수지역과 재해예방 사의 신속한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국비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더 많이 가져오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는 물론 기업과 일자리를 늘리고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일이며,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긴밀히 연계하여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올해 초부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경북도, 중앙부처 방문·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정부 예산안 편성과 국회 심의·확정까지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인 것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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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