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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시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단체 선정

창의적 시설 개선부터 교육·안전 혁신까지…개인 6명·단체 2팀 선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교육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공무원과 단체를 선정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단체’로 개인 6명과 단체 2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있다. 우수사례는 ‘대구광역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가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교육수요자 체감도, 업무의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이번 상반기 개인 부문에서는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모두 6명이 선정됐으며, 단체 부문에서는 2개 팀이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 최우수에는 교육시설과 이창용 시설7급이 선정됐다. 이 주무관은 다사고등학교 창호 처짐으로 안전사고 우려와 개폐 불편이 발생하자 설계사무소와 시공사, 창호업체 등과 함께 보강공법을 개발했다. 이후 현장시험을 거쳐 기존 창호를 전면 교체하지 않고도 필요한 성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약 4억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공사기간도 단축했다.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에는 교육시설과 박보교 시설6급과 미래교육과 신숙영 장학사가 선정됐다.  박 주무관은 학교가 직접 필요한 공간을 기획하고 교육청이 이를 지원하는 ‘사용자 기획형 시설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 3단계 심사체계를 마련해 각 학교의 특성과 교육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 조성을 지원했다.


신 장학사는 여러 곳에 분산돼 있던 나라사랑 계기교육 자료를 QR 기반 체험형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했다. 학생 참여형 수업모델도 함께 개발해 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학교 간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장려에는 달성중학교 곽봉준 교사와 미래학교추진단 이경국 교사, 동부교육지원청 이만호 시설6급이 선정됐다.


곽 교사는 그린스마트스쿨 개축공사로 학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화원명곡체육공원을 대체 교육공간으로 확보했다. 특히 시설 사용료 감면율을 기존보다 확대해 50% 감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를 토대로 모두 119회의 체육활동을 운영했다.


이경국 교사는 건축가와 교원 등과 함께 ‘학생 공간교육 교수·학습활동 도움자료’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배포했다. 체험형 공간교육 활동을 체계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학교 공간 조성과 활용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평가를 받았다.


이만호 시설6급은 전국 최초로 ‘안전 문해력’ 진단과 위험도 기반 3단계 점검체계를 도입했다. 획일적으로 이뤄지던 점검방식을 위험도에 따라 차등화해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22건의 위험요인을 개선했다. 전체 현장의 79%는 비대면 방식으로 점검해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


단체 부문 우수에는 교육연수원 총무부 행정연수담당과 동부교육지원청 재정평생교육과 평생교육담당이 선정됐다.


교육연수원 총무부 행정연수담당은 내부 직무전문 강사 17명과 함께 최신 법령과 실제 업무사례를 반영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자체 제작했다. 이를 기반으로 자율적인 직무학습 체계를 구축해 신규·저연차 공무원의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재정평생교육과 평생교육담당은 성범죄·아동학대 관련 취업제한 대상자 전수점검을 연 2회로 확대했다. 또 유아 대상 영어학원 24개원을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과 자체점검 등을 실시하면서 사후 적발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학원관리체계로 전환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와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포상휴가 등 우대조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체 수상팀에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현장의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생과 교육공동체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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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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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