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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주 사진기자 조 할로우( JO HARLOW )“한국은 존중과 친절이 인상적…대구 교통도 매우 편리”

JO HARLOW
WMAC대구2026 취재 위해 대구 방문…호주 선수단 227명 참가

추경호 대구시장에 ‘캥거루 열쇠고리’ 선물…“대구에서의 대회 기대된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2026 WMAC )를 취재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호주 사진기자 조 할로우( Jo Harlow) 씨가 “한국 사람들의 존중하는 태도와 친절함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대구와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할로우 씨는 2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본지와 인터뷰에서 “호주에서는 이번 대회에 22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며 “현재 2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이 가운데 한 명은 현장에서 다른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뉴질랜드 선수 31명을 비롯해 파푸아뉴기니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선수들도 함께해 오세아니아 지역을 구성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한국에 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대구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할로우는 추경호 대구시장과의 특별한 만남도 소개했다.  그는 “기자회견이 끝난 뒤 시장이 지나가면서 나를 보고 미소를 지었다”며 “제가 가지고 있던 캥거루 모양 열쇠고리를 시장에게 선물하면서 우리를 대구에 초대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이 열쇠고리에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물어봐 캥거루라고 설명해 줬다”며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할로우 씨가 이번 대회에 호주 선수 227명이 참가했다고 설명하자 추 시장도 상당한 규모의 선수단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할로우는 “시장에게 호주 선수단 규모를 설명했더니 매우 큰 팀이라고 말했다”며 “대구에 온 것을 환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는 인사도 전했다”고 말했다.


호주 선수단은 장거리 달리기와 경보뿐만 아니라 투척, 단거리 등 다양한 육상 종목에 출전한다.

할로우 씨는 “호주에서는 장거리 선수와 경보 선수가 많이 참가했지만 투척과 단거리 선수들도 많이 왔다”며 “여러 종목에 걸쳐 매우 다양하게 선수단이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1일 한국에 입국한 할로우는 대회 취재에 앞서 약 3주 동안 서울과 경주 등 여러 지역을 여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여행한 시간이 약 20일 정도 됐다”며 “서울과 경주 등을 방문했고, 국립공원과 순례길도 경험했는데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에 대한 첫인상으로는 시민들의 질서와 상대방을 존중하는 문화를 꼽았다.  할로우는 “한국은 매우 아름다운 나라”라며 “한국 사람들에게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구에 와서는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만 한국 도착 당시 경험했던 폭염에 대해서는 “서울에 있을 때 폭염을 겪었는데 매우 더웠고 사람도 많았다”면서도 “냉방시설이 잘돼 있어 지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구의 대중교통 체계에도 만족감을 표시했다.  현재 경산 지역에 머물고 있다는 할로우는 “894번 버스를 이용하면 숙소에서 대구스타디움까지 약 15분 정도면 도착한다”며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경기장에 접근할 수 있고, 돌아갈 때도 경기장 앞에서 버스를 타면 숙소 가까이까지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또 “서울에서는 지하철을 많이 이용했고 대구와 경주에서는 버스를 이용했는데, 한국의 대중교통은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다”고 덧붙였다.


할로우는 WMAC대구2026 기간 동안 호주와 오세아니아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대회를 취재할 예정이다.  그는 “대구에 와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지금까지의 경험도 훌륭했다”며 “이번 대회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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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