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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 대구 집결…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

106개국 1만1176명 참가…9월 3일까지 13일간 열전
대구스타디움서 개회식…아이브·김용빈·전유진 등 축하무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대구에서 막을 올렸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개회식은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고, 본격적인 경기 일정은 22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인 등 1만1176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임원과 관계자, 관람객 등 약 4만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국제 육상도시 대구의 위상과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관중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대회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태권도 시범단과 대구시립국악단이 무대에 올라 한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각국 선수단의 입장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대회사, 축사,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올해의 선수상 수여,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국가 영문명 알파벳 순서에 따라 알제리 선수단부터 입장한다. 각 선수단은 국가명 피켓과 국기를 앞세우고 국가별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이 뒤를 이어 입장하며, 개최국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가장 마지막에 입장하여 관중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선수 대표 선서에는 대구에서 남자 75세 100m 종목에 출전하는 공한식 선수와 영국의 사라 로버츠 선수가 참여한다. 로버츠 선수는 여자 75세 부문에서 트랙과 로드레이스 등 7개 종목에 출전했다.


심판 대표 선서는 이식 대한육상연맹 경기위원장과 크리스틴 코트니(Christine Courtney) WMA 안전 담당관이 맡는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대북 공연과 계명대학교 무용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개막 축하 콘서트에서는 그룹 아이브와 더윈드를 비롯해 김용빈, 전유진 등 케이팝과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펼쳤다.


개회식은 지역 방송사 TBC를 통해 이날 오후 6시 44분부터 7시 44분까지 TV와 유튜브로 생중계돼 대구스타디움의 개막 분위기를 국내외에 전해졌다.


조직위원회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개회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연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연출과 안전관리, 주차·교통대책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개회식 전날인 20일에는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민관 합동 현장점검도 실시했다.대회 조직위원장인 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개회식은 세계 최초로 실내·실외 마스터즈 육상대회를 모두 개최하는 대구에서 106개국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국 선수단의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한국 전통문화, 대구의 정체성을 담아낸 문화공연이 어우러져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세계 각국 마스터즈 육상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본격적인 열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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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