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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청정 제주의 자연을 담다… 프리미엄 제주 유기농 유제품 브랜드 ‘소담목장’ 공식 신규 론칭

소담목장은 제주도의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젖소의 원유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식회사 소담코리아(대표자:권경선)가 청정 제주 자연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소담목장’이 공식 신규 오픈을 알리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우리 아이에게 자신 있게 먹일 수 있는가?" 소담목장의 모든 제품은 이 엄격한 질문을 가장 먼저 통과해야만 한다고 한다.

14년 동안 치열하게 유제품만 연구해 온 청년이 이제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고 한다.  그 치열했던 시간을 곁에서 함께해 온 아내가 바로 권경선 대표인데 엄마의 마음과 정성을 더해 전한다.

아이템으로는 시중에 유기농 우유도 많고 A2 우유도 많은데 이를 결합한 유기농A2우유는 극히 희소하다는 점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소담목장은 제주도의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젖소의 원유를 활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출시되는 신제품 라인업은 우유부터 다양한 치즈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소담목장 제주 유기농A2 목초우유는 소화가 잘되는 A2 단백질 원유와 유기농 목초(생풀) 위주 사육의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우유다. 

A2우유란 엄격한 생산기준과 소화 불편감을 유발하는 BCM-7 생성이 거의 없는 A2단백질로만 가득찬 우유를 의미한다.

유기농 기준에 맞춰 생산된 원유에 A2 베타카제인을 가진 젖소에서 얻은 최상급 프리미엄 우유가 유기농 A2 우유이다.  첫 돌 아기 손에 쥐어줘도 좋은 슬림 디자인 120ML 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용량 750ML 2가지 용량으로 선보인다.


신선한 원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치즈 라인업도 함께 출시된다.  시중 치즈들의 원재료는 제품 가격 경쟁력 때문에 보통 외국산 원유인 경우가 많은데 소담목장은 국내산, 그 중에서도 제주산을 써서 특유의 순백색, 고소함, 쫄깃함이 특징이다.

소담목장 제주 담은 피자치즈 2종은 1인 가구 및 소가족을 위한 낱개 포장의 미니 50G과 보관과 조리가 용이하도록 소분된 200G(50G x 4) 2종으로 구성되어 활용도를 높였다.

소담목장 제주 생모짜렐라치즈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깊은 고소함이 특징이며, 요리에 다채롭게 활용하기 좋은 300G 대용량으로 출시된다.


소담목장 제주 스트링치즈는 영양 간식 제격으로 5개입 100G 구성으로 선보이며 저염, 고단백으로 식품 건강 트렌드에 발 맞췄다.

소담목장 관계자는 아이의 작은 손이 120ML 우유를 쥐고 자라나, 어른이 되어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생에 첫 유제품 브랜드가 되는 것" 이 목표라며,  "고객들의 집 냉장고의 가장 믿음직한 한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