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열린 제9회 영천시장기 파크골프대회에서 영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이창식)는 회원들이 대회를 통해 함께 나눈 즐거움과 화합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있다.
영천시파크골프협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인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각종 대회 개최, 회원 교육, 지도자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관심을 이어오며, 2022년부터 매년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누적 기탁금은 총 900만 원에 달한다.
이창식 회장은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화합의 마음을 지역의 미래와도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나눈 즐거움과 화합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응원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꾸준히 지역 인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회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