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1일자로 한상호 신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한 신임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와 노동대외협력국 등을 거쳤으며, 2025년 1월부터 대전시당 사무처장을 맡아 당무와 지역조직 운영을 담당해 왔다.
한 사무처장은 취임을 계기로 대구지역 민생과 경제 현안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집권여당으로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사무처장은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같은 여당이 아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국민의힘이 제대로 챙기지 못한 대구의 민생과 경제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권여당으로서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