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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선민 의원, ‘사회적 고립 예방·연결사회 구현법’ 입법공청회 개최

고독사 사후 대응 넘어 사회적 고립 예방·관계 회복 위한 제도적 기반 논의
연결사회위원회 설치·실태조사·사회적 연결 영향평가·지원센터 구축 등 담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고독사 발생 이후의 사후 대응에 머물던 기존 정책의 범위를 확대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립된 시민이 다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공청회는 시민사회와 복지·의료·장애·노동 분야 단체들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가 후원했다.


김 의원이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은 현행 고독사 예방·관리 중심의 법체계를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사회적 연결 강화, 고립사 대응까지 포괄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법률안에는 사회적 연결을 유지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국민의 권리를 규정하는 한편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명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국무총리 소속 ‘연결사회위원회’를 설치하고 5년 단위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3년마다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정책이나 사업이 국민의 사회적 연결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는 ‘사회적 연결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사회적 연결 지원센터와 지역 거점의 설치·운영 근거도 마련하도록 했다.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한편 지원 이후 다시 고립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도 법안에 포함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공동주최 단체들이 참여하는 ‘현장의 목소리 : 원포인트 제언’을 시작으로 송인주 전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이자 스스로랩 대표의 기조발제와 전문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김선민 의원이 좌장을 맡아 사회적 고립 예방과 관계 회복을 위한 제도적 과제를 논의했으며, 토론 이후에는 사회적 고립 예방과 연결사회 구현을 위한 공동결의문도 낭독됐다.


김선민 의원은 “고독사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사건이 아니라 사회적 고립과 관계의 단절이 누적된 결과”라며 “사망 이후 대응하는 데 머물지 않고 고립이 깊어지기 전에 발견하고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고립을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으로 남겨두지 않고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법안을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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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