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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시교육청, 방글라데시 교원 초청 SW·AI 연수…22년째 디지털 교육 협력

9월 7~17일 교육부 공무원·교원 13명 참가…ICT·AI 콘텐츠 제작·에듀테크 수업 설계 교육
2005년부터 누적 연수생 493명·교육 기자재 598대 지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방글라데시 교원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교육 국제협력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대구시교육청은 7일부터 17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등에서 방글라데시 교육부 공무원과 교원 13명을 초청해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구시교육청이 교육정보화 분야의 국제 교류·협력 차원에서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 온 방글라데시 교원 초청 디지털 교육 연수 사업의 하나다.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연수 과정은 방글라데시 교원들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교육의 이해와 실습, AI 기반 교육 콘텐츠 제작,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설계 등이다.


참가자들은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SW·AI 교육 방법을 익히고,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대구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 현장을 살펴보는 일정도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와 대구팔공초등학교,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등을 찾아 대구의 교육 환경과 디지털 교육 운영 사례를 체험한다.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근대골목과 영남선비문화원, 팔공산 동화사, 경주 일원, 수성못, 대구간송미술관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방글라데시 교원 초청 디지털 교육 연수를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연수를 수료한 방글라데시 교원은 480명이며, 노트북 등 교육 기자재 576대를 지원했다. 올해 연수 참가자 13명을 포함하면 누적 연수 수료 인원은 493명으로 늘어난다. 교육 기자재 지원 규모도 올해까지 모두 598대가 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디지털 교육은 국경을 넘어 함께 성장할 때 그 가치가 더욱 커진다”며 “이번 연수가 방글라데시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방글라데시 학생들이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누리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가 축적해 온 SW·AI 교육 경험을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꾸준히 나눠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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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