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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의회, 대구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9일 실시

경영능력·정책수행 역량·도덕성 등 검증…DRT·MaaS 대응 역량도 점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가 9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8월 31일 대구시로부터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를 접수한 뒤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7명과 의장 추천 위원 3명 등 총 10명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김태우 의원이 맡았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그동안 후보자 검증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요구하고 사전 간담회를 열어 청문회 준비를 진행해 왔다.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 역량, 조직관리 능력, 리더십 등을 비롯해 교통 분야 전문성과 대구교통공사 운영에 대한 비전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지방공기업 수장으로서 요구되는 도덕성과 책임 의식도 주요 검증 대상이다. 특히 대구시의회는 수요응답형 교통인 DRT와 통합교통서비스인 MaaS 등 새로운 교통서비스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 후보자가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할 전문성과 정책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김태우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경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을 대신해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하고 대구교통공사를 이끌 적임자인지를 판단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DRT와 MaaS 등 새로운 교통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의 변화를 이끌어낼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면밀히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9일 청문회를 마친 뒤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같은 날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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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