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4.4℃
  • 맑음대전 15.7℃
  • 맑음대구 16.7℃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16.7℃
  • 맑음제주 20.7℃
  • 맑음강화 15.5℃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7.6℃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경제

영남권 첫 전통주 전문 박람회 ‘2026 대한민국 백酒대간’ 대구서 개막

10월 9~11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전국 100여 개 양조장·증류소 참가
전통주·지역음식·관광 콘텐츠 연계…‘백주사랑방’·‘제1회 백주대상’도 마련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영남권 첫 전통주 전문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백酒대간’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Blooning in Daegu - 대구에서 꽃 피우다’를 내건 이번 행사는 한반도 ‘술’ 종주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최지로 대구를 선정해 진행하는 전통주 전문 박람회이자 축제다.

㈜동인전람과 열정마이스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의 전통 술과 지역 가치의 만남’을 모토로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준비됐다.

행사는 전국 각 지역에 분포한 우수 전통주와 양조장을 발굴·조명하고, 소규모 지역 양조장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전통주에 담긴 ‘술 이야기’를 지역 음식과 명소, 문화 콘텐츠 등과 연계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전통주가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매개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통주를 단순한 주류를 넘어 한국 고유의 문화 콘텐츠이자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해 우리 술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의 우수 전통주 양조장과 증류소 100여 곳이 참가해 탁주와 약주, 청주, 증류주, 지역특산주, 과실주,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술잔과 옹기, 숙취해소제품, 안주류 등 전통주 연관 제품을 취급하는 50여 개 업체도 참여해 전체 전시 규모는 약 200개 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다.

소규모 양조장과 증류소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B2B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백주사랑방(舍廊房)’​에서는 양조장과 유통 바이어가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다. 유통업체와 주점 등 제품 구매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신규 판로와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 양조인들의 정성과 철학을 알리기 위한 우리술 어워드 ‘제1회 백주대상(大賞)’​도 열린다.

백주대상은 ‘양조사업자(제품) 분야’와 ‘가양주 제조(개인)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가 출품한 술의 품질과 가치,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사도 준비됐다.

행사 기간 입구에서는 선착순으로 하루 500명에게 시그니처 시음잔을 무료 제공하며, 하루 200명을 대상으로 대구종로막걸리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모닝케어 위솔루션 젤리스틱은 하루 1천 명에게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출구에서는 재고 소진 시까지 맥심 T.O.P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각 참가업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프로모션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행사 기간 운영된다.

‘2026 대한민국 백酒대간’의 관람 시간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된다.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와 참가업체별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대한민국 백酒대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