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영덕읍은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구와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이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방학이나 명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계 할 예정이다. 한편 영덕읍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 김효성(50세)씨와 회원들은 5년째 영덕읍 관내 저소득 어린이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김효성 회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나라의 장래가 있다는 생각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 미력하나마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회원들이 뿌듯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