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몇 년 前, 전에 對北 활동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이 애국 아스팔트 운동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하고 다녔다.
“북한 정부, 남한정부, 간첩 정부”
때는 좌파 정부 2기 노무현 끝나고 MB시절 이었다.
북한정부는 무엇인가? 北의 김정은이 있는 곳이고
남한 정부(한국 정부)는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살고 있는 곳인가?
그러면 간첩정부는 무엇인가?
북(北)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향해 적(敵)국이라고 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적(敵)이라고 하는 북 김정은 집단에 대해 당연히 적(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간첩이란 무엇인가?
그 전에 간첩 행위로 보는 것들을 살펴보자
한국에서 간첩들이 하는 행위.
북한 등 적국을 위해
* 군사·국가기밀을 탐지·수집·전달
* 지령을 받아 활동
* 간첩을 도와주는 행위(자금·은신·연락)
한국에서 간첩이 한 대표적인 행적의 한 예를 보자
2019년 11월 2일 동해안 탈북 어민 사건이 있었다.
주요 내용: 동해 바다에서 북한 어민 2명이 남쪽으로 온 뒤 귀순 의사를 밝혔다가
5일 후인 2019년 11월 7일에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사건이다.
당시에 송환되는 과정에서 북에서 청와대로 “지금 내려간 어민들은 북에서 중범죄를 지은 자들이므로 즉시 북으로 보내라” 고 했고 文 정부의 당시 청와대 비서관은 그 지시에 복종하여 귀순자 보호조치 및 조사를 하지 않은 체 그들의 처절한 절규(북으로 가면 아마 총살형)를 들으며 북으로 보낸 만행을 저질렀다. 적과 내통한 이런 것이 대표적인 간첩들의 행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3만 여명의 탈북인들은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음을 최근에 확인했다.
군인들의 봉급이 밀리고 상대(敵))는 총을 들고 오는데 보초를 삼단 봉을 들고 서라고?
죽어라는 말 외 무슨 표현을 쓸까? 대한민국 군인들 죽어라는 말인가?
<작년 11월 27 일 자에 실린 광화문 애국국민들의 조선일보 사설 밑 광고. 대한민국이 간첩이 점령했고 그들이 정부를 구성했으면 무엇인가? >
당시 이 사람(한반도에 세 정부가 있다고 말한 사람)의 간첩 정부가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한국에 간첩이 몇 者 가 있을지 모르지만 설마 한국에 간첩 정부가 있을려고 생각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간첩 정부?
2020년을 거치면서 이제는 확실히 이해가 된다
이들은 날마다 신문 등 언론에 얼굴이 나온다
이들은 여태 대한민국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간첩 활동한 자들이고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 판명 되었다
반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는 정확한 리더가 있는가? 없다.
광화문 애국 세력은 文과 싸울 때는 바람을 일으켰지만 지금은 큰 영향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박정희,전두환 前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
국민의힘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표 역활을 하고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가? 자기 밥그릇 지키지도 버거워 보인다.
그만큼 국민의힘은 전략(戰略)이 없다는 것이다.
여의도 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여의도에서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신장개업하는 식당들 점심 메뉴를 연구하는 곳인가?
지금 대한민국에 적(敵)들이 몰려 오는데도 대책을 세우는 데가 없다.
적(敵)들이 분류해 놓은 것 같은 남한 정부(지금 생각하면 타당한 면도 있어 보인다.)도 보이지 않는다.
새해가 밝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6.25 때 대구, 영천 전투 때 보다 열악하다. 그 때는 전선(戰線)이 있었다.
지금은 전선(戰線)이 보이지 않는다. 적(敵)들의 전략에 말린 꼴이다.
그러면 최소한 남한 정부라도 구성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것도 없으면 무정부 상태가 된다. 적(敵)들이 제일 좋아하고 바라는 바다.
국민의 힘이 대한민국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대책이 있는가?
최소한 대한민국국민협의회(大韓民國國民協議會)라도 우선 구성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전선(戰線)을 형성해서 대응해야 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