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육군50사단 “철벽해안경계 우리가 책임진다 !”

  • 등록 2012.06.18 0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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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대대, 민·관·군·경 통합 완벽한 해안경계태세 유지

 
- 장사대대, 민·관·군·경 통합 완벽한 해안경계태세 유지
육군 50사단 장사대대 장병들은 최근, 북한의 도발 및 침투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전투임무위주의 실전적인 대비태세 완비 차원에서 6월18일부터 22일까지 포항시, 영덕군 일대에서 2012년 화랑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완벽한 “지역 방위태세확립”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가상 적군을 활용하여 민·관·군·경의 실제적 훈련을 통한 군·경 합동검문소 운용, 예비군의 불시소집, 가상 적군의 침투 및 주민신고 훈련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목적을 두었으며, 부대지휘절차 및 각개 장병의 상황조치 능력을 숙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포병화력, 박격포, 해군·해경정, 항공기 등의 지원으로 통합화력운용 및 완벽한 해안경계 태세를 완비하였다.

특히, 가상 적군의 침투에 대비하여 육군항공 및 해군/해경전력을 활용한 통합작전수행능력을 숙달하여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식 훈련이 아닌 우발상황을 부여하여 부대지휘절차, 진지점령, 적 침투양상에 따른 제대별․각개 전투원의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해안 침투시 대비태세를 완비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택철 기자 기자 sts9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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