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읍, 화천2리 매실농장에 농촌 일손돕기

  • 등록 2012.06.27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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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영근 매실,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

 
- 주렁주렁 영근 매실,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
영덕읍(영덕읍장 김광열)은 지난 6월 25일 직원 15명이 참여해 노인 부부가 매실농사를 짓고 있는 화천2리 매실농장을 찾아 300평 매실 수확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는 8년차 매실농사를 지어온 김공남(71세)씨가 일손 부족으로 매실 수확시기가 늦어져 일손돕기 창구에 신청을 해오면서 직원들이 적극 나섰다.

직원들은 이번 일손돕기로 주민과 소통하고 농번기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공남 씨는 “해마다 매실수확이 힘에 겨웠고 올해도 매실 수확 시기가 늦어 마음이 조급하던 차에 영덕읍에서 큰 도움을 주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택철 기자 기자 sts9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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