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육상골재채취장 운영지도 및 점검교육 실시

  • 등록 2012.08.10 06:56:30
크게보기

사전점검으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목적

 
- 사전점검으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목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8월 8일(수) 오후 4시30분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육상골재 채취업체 (합)보광 이희문 대표이사 외 6명을 대상으로 육상골재채취장 운영에 관한 지도, 점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도교육은 명확한 토지경계를 통해 구역 내 경계표시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소음, 분진, 세륜 시설 등 피해방지 시설점검 및 기 설치된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사전에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골재채취로 인해 민원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계획 및 피해방지 계획서를 준수하도록 강조하고 골재채취현장 사전 관리를 위한 각종 전달사항 이행여부를 각 담당부서와 합동으로 점검해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것을 예고했다.
영덕군은 앞으로 관련법에 의거, 육상 골재채취 허가조건을 엄격히 적용해 행정제재를 할 것이며 육상 골재채취 수급량 조절과 현장 작업장 환경의 자발적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신택철 기자 기자 sts9400@naver.com
Copyright @2012 더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

PC버전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5길 19 107동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010-4667-9908 서울아00313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보도자료soc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