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보행자 안전 ‘파란불’···과속경보시스템 설치

2021.11.03 18:48:45

대구 프리(Pre) 스타기업 ㈜디넷, 레이더 과속경보시스템 기증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대표이사 사장 서장은)는 지난 4월 개관한 15000규모의 동관(2전시장)과 기존 서관을 통과하는 도로 중간에 과속 경보 알림표지판 2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 전시컨벤션센터인 엑스코를 찾는 보행자의 안전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과속 경보 알림표지판은 고성능 레이더를 활용하여 차량 속도를 실시간 측정 및 전광판에 표출하는 교통안전 시설물로, 제한속도를 초과할 시 주행속도를 표출한 전광판 숫자 색깔을 빨간색으로 점등하여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고와 함께 감속을 유도하는 장치다.

 

금번 엑스코에 설치된 제품은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대구 프리(Pre)-스타기업인 디넷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오는 1116일 개최되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서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우수기술제품 설치에 협조해 준 디넷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엑스코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환경구축에 만전을 기하여 더 많은 사람이 모이고 연결되는 마이스 플랫폼으로 착실히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코는 지난 4월에도 대구 북구청의 협조로 동서관 사이 도로에 과속 단속 카메라와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도로 유색포장을 통해 안전을 강화하였으며, 엑스코를 찾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마태식 기자 cartoonist-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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