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닌자어쌔신 MTV 무비어워드(MMA) 최종후보 선정!

  • 등록 2010.05.14 0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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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즈] 닌자 어쌔신으로 전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며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잡은 비(정지훈)가 2010 MTV 무비어워즈(Movie Awards) 시상식의 최종후도 5인에 선정됐다.

한국최초로 ‘엠티비 무비 어워드(MMA)’의 ‘최고의 액션스타 (Biggest Badass Star)부분이며, 안젤리나 졸리, 채닝테이텀 톰크루즈, 제라드 버틀러등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나란히 후보에 올랐다.

비는 최종5인에 오르기까지 22명의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꺽고 당당히 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

무비 어워즈(Movie Awards)는 시청자 투표로 수상자가 가려진다. 각 부문별 최종후보들에 대해 13일부터 6월5일까지 투표로 최종수상자를 선발하게 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투표가 진행되며, 수상결과는 6월 6일 오후 9시(현지시간 ) 미국LA 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공개된다. 더타임스 양진아.
양진아 기자 기자 pooh486jina@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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