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컨설팅장학으로

  • 등록 2012.05.10 07: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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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교사의 수업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학력, 교사의 수업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5월 7일, 학력과 교사의 수업력 향상을 위하여 2012년 학교컨설팅 발전 방향에 대하여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참석은 초, 중, 고 각 학교 컨설팅 담당교사 21명과 방종수교육장, 허정두교육지원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학력향상을 통한 학교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12년 학교컨설팅의 적용 방향을 모색하였다.

기존의 장학이 학교컨설팅 장학으로 바뀌면서 컨설팅에 대한 새로운 미인드 제고를 위한 연수와 함께 컨설팅을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진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방종수교육장은 “이제는 우리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자기의 꿈을 설계하여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인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또 하나의 컨설턴트로서의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인 각 학교 컨설팅 담당교사들은 “2011년과는 달리 형식적인 학교컨설팅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교사들이 참여하는 학교 구성원 중심의 질 높은 컨설팅이 만들어 학교 경쟁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신택철 기자 기자 sts9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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