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3.8℃
  • 구름많음서울 -5.4℃
  • 구름많음대전 -2.5℃
  • 연무대구 4.5℃
  • 흐림울산 6.2℃
  • 흐림광주 0.6℃
  • 맑음부산 6.7℃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6.2℃
  • 흐림강화 -7.4℃
  • 흐림보은 -2.7℃
  • 흐림금산 -1.6℃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633 개 중에 가장 아름다운 개는? 무지개 EOXotx1 김현수 2021/05/26 1333 0
13632 그렇다면 막내의 이름은? 영희 igwd3wU 김현수 2021/05/26 1139 0
13631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뎅뎅뎅뎅뎅 5뎅이니까 KMfwe… 김현수 2021/05/26 1598 0
13630 바가지는 바가지인데 쓰지 못하는 바가지는? 해골바가지 yb… 김현수 2021/05/26 1156 0
13629 사과 다섯개중 두개를 먹었다몇개가 남았는가? 두개 먹는게 남… 김현수 2021/05/26 1325 0
13628 미련한 다섯 처녀가 제일 염려하는 일은? 석유파동 kFkqYA… 김현수 2021/05/26 1378 0
13627 기린의 목이 긴 이유는 무엇입니까? 머리가 몸에서 멀리 떨어… 김현수 2021/05/26 1047 0
13626 잠을 잘 자는 여자 가수는? 이미자 pPSGqcG 김현수 2021/05/26 1763 0
13625 아빠가 일어나면. 엄마는 책보는 곳은 어디일까? 노래방 qHx… 김현수 2021/05/26 1300 0
13624 인천 계양구 서운동 17-5 계양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 아… haluto… 2021/05/26 1450 0
13623 유부남이란? 아버지가 살아 계시는 남자 krLrSVY 김현수 2021/05/26 1054 0
13622 장희빈이란? 장안에서 희귀한 빈대 t79jAW4 김현수 2021/05/26 1407 0
13621 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때 왜 항상 빨간벨트를 찼을까? 바지… 김현수 2021/05/26 1012 0
13620 영물이란 뭘까? 영원한 물주 qBNQqAm 김현수 2021/05/26 1117 0
13619 네 얼굴에다 계란 맛사지를 하면? 호박전 부치기 9Ia3Zg6 김현수 2021/05/26 1684 0
13618 이 세계에 태어나 단 한 번만 먹고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은? 편… 김현수 2021/05/26 1498 0
13617 소가 웃는 소리를 세 글자로 하면? 우하하 zTvrEL4 김현수 2021/05/26 1420 0
13616 개는 갠데 돌리켜 오는 개는 무엇인가? 회개 O7rCm2F 김현수 2021/05/26 1497 0
13615 가정주부와 엄마와 가장 친한 성경의 인물은? 도마 G8GfMw… 김현수 2021/05/26 1463 0
13614 사람이 일생동안 제일 많이 하는 소리는? 숨소리 VQxWRw4 김현수 2021/05/26 1497 0

포토




4세대 실손보험 ‘비급여 할인제’… 보험사 따라 할인액 최대 5배 차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가 보험사에 따라 할인 폭이 크게 달라,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가입자조차 보험사 선택에 따라 최대 5배 이상의 할인액 차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인·할증 제도의 취지와 달리 형평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수령하지 않아 1등급으로 분류된 가입자의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최대 2배 이상, 연평균 할인금액은 최대 5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은 2024년 7월부터 갱신 직전 1년간 수령한 비급여 보험금 규모에 따라 가입자를 1~5등급으로 구분하고, 다음 해 보험료를 할인 또는 할증하는 구조다.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받지 않은 가입자는 1등급으로 분류돼 보험료 할인을 받는다. 반면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300%까지 보험료가 할증된다. 문제는 3~5등급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할증률은 모든 보험사가 동일한 반면, 1등급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