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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vs 김재우 사건.. 김학범 감독 해명 떴다....news Lee Kang-in vs Kim Jae-woo case.. Director Kim Hak-beom's clarification has been released....news

  • No : 14801
  • 작성자 : stegernicole
  • 작성일 : 2021-07-30 08:58:40
  • 조회수 : 253
  • 추천수 : 0


김학범 감독은 : "상대 온두라스는 약이 올라있으니까, 우리 대한민국선수들한테 상처를(부상을) 입힐 염려가 있어서 일부러 공격수들에게 공 주지 말라고 지시했다"

"아직 대회가 많이 남은 만큼, 부상 위험을 최대한 피하려고 수비수들끼리 공을 돌리라고 지시했다"

크.. 선수들을 배려해서 수비수들끼리 남은시간 볼을 돌리라고 지시한 감독


Manager Kim Hak-beom: "The opposing Honduras have drugs, so we deliberately instructed the strikers not to give the ball to our South Korean players because there was a risk of injuring our players."

“As there are still many tournaments left, I ordered the defenders to spin the ball among themselves to avoid the risk of injury as much as possible.”

Big.. In consideration of the players, the manager who ordered the defenders to spin the ball for the rest of the time






그럼 이강인 이 놈은 감독 지시사항을 성실히 따르기만 했던 수비진(김재우)한테

뭣도 모르고 화풀이한 거였노..?

Then, Kang-in Lee, this guy, who only faithfully followed the coach's instructions, told Su Bi-jin (Kim Jae-woo).

Did you get angry without knowing anything..?






그저 스페인가서 왕따축구나 해라 이강인~ .gif
Just go to Spain and play bullying soccer Lee Kang-in~ .gif







재우한테 한 대
one for jaewoo








맞자 칸진리!!
beat kang 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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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가 있다.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11월 27일 오후 중앙로 분수대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다름이 힘이 되는 우리, 차이를 존중하는 대구’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제3기 대구장애공감서포터즈들이 중심이 돼 장애로 인한 차이를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시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또 대구시 캐릭터 도달쑤가 함께 캠페인에 나서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이날 캠패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장애공감 서포터즈들이 나누어 준 배리어 프리 지도의 무장애 점포를 방문해 누구나 접근가능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SNS에 공유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받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장애공감 부스에는 점자촉각 단어 카드 만들기, 수어를 표현한 도장으로 문장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딱지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기면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해 주말을 맞아 동성로에 나온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 이번 캠페인은 대구장애공감서포터즈, 대구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5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