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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영어연구소 소장, “영어 말문 트이려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KBS 굿모닝팝스 진행∙EBS 서바이벌 쇼 ‘영어완전정복’ 영어 멘토 이근철의 멘토링

‘영어만 잘하면 먹고 살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 할 만큼 영어가 필수 스펙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의 74%가 영어 능력이 뛰어난 구직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답했으며, 구직자의 55%는 취업 준비 중 영어가 가장 어렵다고 했다. 영어, 보다 쉽고 빠르게 익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KBS FM ‘굿모닝팝스’ 진행자이자 오는 31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8시에 방영되는 EBS 서바이벌 쇼 ‘영어 완전 정복’의 MC를 새롭게 맡은 이근철 영어연구소 소장은 “영어는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언어, 즉 말이기 때문에 공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흥미를 잃게 된다”며 “영어 말문을 트이려면 무엇보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근철 소장이 말하는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위한 팁.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Learn from your mistakes!’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넘어질 것을 각오하고 자전거 타기를 배우면 그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되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패배감으로 가득 차 자신감을 잃기 십상이다. 영어도 마찬가지. 영어가 입에 착착 붙게 하려면 자신감을 갖고 끊임없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는 초반에는 발음, 문법, 억양 등의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보다 실제로 ‘입 밖으로 영어를 내뱉는’ 연습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본인의 기호, 성향에 맞는 방법 찾기 ‘Find your own way!’
영어는 달달 외우는 암기식 ‘공부’가 아닌 ‘말’을 습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으로 미국드라마나 팝송, CNN 등 영어권 국가 뉴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유행을 따라 남들이 많이 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골라야 한다는 것. 여러 방법들을 골고루 경험해보고, 본인이 가장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택해야 장기간 즐겁게 연습할 수 있다.

▲ ‘아바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두뇌에 실전 감각 익히기 ‘Practice English like real!’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두뇌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책상에 앉아 열심히 영어회화를 공부하더라도 실제로 외국인과 직접 마주쳤을 때 바로 영어가 나오기란 쉽지 않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언어, 즉 ‘말’이기 때문이다. 두뇌에 영어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가족, 스터디 그룹, 심지어 거울을 보고서라도 파트너를 만들어 입 밖으로 소리를 내 실전처럼 연습해야 한다. 최근에는 뉴욕에서 1년간의 생활을 PC를 통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토크리시’같은 영어회화 트레이닝 서비스가 있어, 방 안에서도 원어민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 연습이 가능하다.

▲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라! ‘First things first!’
흔히 대다수 사람들은 실용표현을 익히려면 미드나 영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디엄(idiom, 단어의 뜻을 짐작하기 어려운 표현)이나 슬랭(slang,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속어)부터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영어를 가장 빠르게 익히기 위해서는 단어, 표현, 문법 모두 중요한 순서대로 정리하고 연습해야 효율성이 높다. 길 찾기, 주문하기, 계산하기, 예약하기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꼭 알아야 할 중요 문장부터 익히도록 한다. 어느 정도 영어회화에 대한 실력이 형성되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면, 슬랭과 이디엄 습득을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영화나 미드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혀지기 마련이다.

이 밖에도 이근철 소장은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나는 해외 연수나 유학은 낙하산 없이 뛰어내리는 것만큼 위험하다”며 외국에 나가기만 하면 저절로 영어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편, EBS 서바이벌 쇼 ‘영어 완전 정복’은 이근철 영어연구소 소장과 방송인 박수홍씨가 MC를 맡은 국내 최초 영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연기자 한영과 한지우, 가수 심태윤, 개그맨 표인봉과 김숙이 영어 완전 정복에 도전자로 나선다. 매회 영어회화에 대한 미션을 제공하고 테스트를 통해 우열을 가린 후 탈락과 생존의 과정을 겪게 되는 것으로, 영어회화 트레이닝 킷트 ‘토크리시’가 도전자 5인의 영어 정복을 돕는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7일간의 뉴욕 여행과 각자 사연에 따른 영어 한풀이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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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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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