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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서초구, 유휴 부지 활용해 체력증진 및 여가선용 공간 마련

내곡동 1-16번지 유휴 부지 8,730㎡에 생활체육시설 건립, 2012년 1월 개방

웰빙,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가생활과 야외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가족 단위로 방문하여 주말농장에서 농촌체험도 하고, 테니스장 및 다목적구장에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건립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오는 12일(수) 내곡동 신흥마을에 주민들의 체력증진 및 여가선용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건립 준비를 마치고 착공식을 갖는다.

내곡동 1-16번지에 들어서게 될 생활체육시설은 유휴 구유지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내곡동 지역에 테니스 동호인의 수는 60개 클럽에 1,400명인데 비해 운동을 할 수 있는 테니스장이 4개소 47면으로 턱없이 부족하여 점점 높아져가는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야외할동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테니스장을 비롯하여 배드민턴, 게이트볼,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구장, 주말농장 등 주민들이 활용 가능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

구비(8억 4천)를 포함한 서울시특별교부금(4억 6천)을 지원 받아 총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되는 생활체육시설은 면적이 8,730㎡로 2012년 1월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이번에 내곡동에 조성될 테니스장 6면은 하드코트(hard court)인데, 하드코트는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로 기초를 만든 뒤 아크릴 성분의 페인트를 도포하여 사용하는 테니스 코트로 북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로 최근 세계적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드코트의 장점은 관리비용이 저렴하며 비로 인해 코트가 젖어도 비가 그치면 물을 제거한 후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바닥포장재에 탄성재를 활용하여 넘어져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배드민턴, 게이트볼,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1,000㎡의 다목적구장이 들어서고 1,300㎡의 주말농장 등 웰빙 쉼터 시설이 조성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체육시설 건립으로 주민들의 체력증진 및 여가선용 기회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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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