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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인터넷 게임중독 예방 창작극『겜짱』공연

서초2동 주민센터, 10/20(목) 10시 서이초교서 게임중독 예방 창작극 『겜짱』 공연

 
ⓒ 더타임즈
최근 인터넷 게임중독 연령이 청소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점점 낮아져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우려해 서초2동 주민센터가 게임중독을 예방하고 건전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창작 교육연극 『겜짱(GameZZANG)』을 20일(목)에 서초2동 소재 서이초등학교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초2동 주민자치위원회 김대현(55) 위원이 제작과 연출을 맡고, 주민자치위원 2~3명이 전문 배우들과 함께 직접 무대에 올라 연기력을 발휘한다고 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꾸며가는 공연으로써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겜짱』은 인터넷 게임에 빠진 주인공이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해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는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는 상황을 통해 인터넷 게임의 심각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창작 연극이다.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중독 예방에 대한 내용에 재미있는 랩과 노래, 춤을 접목시켜 흥미유발과 함께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

『겜짱』 공연이 끝난 뒤에는 서이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게임중독 여부를 진단해 주기로 했다. 설문 결과 게임중독이 의심되는 학생들에게는 ‘게임중독 탈출 5계명’을 일러주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서초2동 주민센터는 이번 서이초등학교 『겜짱』공연을 시작으로 게임중독의 위험이 있는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으로도 이 공연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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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