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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후보는 적반하장격 흑색선전을 중단하라”

손범규, 심상정 여론호도용 흑색선전 기자회견

 
손범규 후보(고양시 덕양갑)는 오늘, 심상정 후보가 ‘손범규 후보 측에서 흑색선전,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기자회견을 연 것은 여론호도용 역 흑색선전이라고 주장했다.

심상정 후보는 3월 30일자 오영숙 시의원의 문자 메시지 발송이 불법인지 여부를 선관위에 확인도 하지 않고, “심상정 후보에 대한 새누리당 손범규 후보의 흑색 네거티브 공세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불리한 판세를 막아보려는 전형적인 새누리당 식의 불법선거 운동입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무차별 발송하며 손범규 후보를 음해한 바 있다. 그러나 오영숙 시의원의 문자 메시지는 야권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심상정 후보 측의 선거운동원 금품수수의혹을 보도한 3월 30일자 조선일보의 기사 원문을 그대로 인용해 참고하라는 것으로 허위 사실과 무관하다.

심상정 후보 측 선거운동원 금품수수의혹은 경선후보 상대였던 민주통합당 박준 후보가 녹취록과 함께 제기했던 내용이며 고발을 하겠다던 심상정 후보가 고발을 하지 않음으로써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사건으로 반드시 진상이 규명되어야 한다.

이에 대해 손 후보는 “오영숙 시의원의 문자 메시지 전달은 공직선거법 59조와 82조 5항에 의해 허용된 합법적 선거운동임에도 불구, 심 후보는 오영숙 시의원이 마치 허위사실을 날조하고 나아가 우리가 흑색선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매도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그대로 언급한 문자메시지를 ‘흑색선전, 불법선거운동’이라고 억지를 쓰는 심 후보 측의 대응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녹취록까지 공개하면서 기자회견을 강행한 박준 후보와 오영숙 시의원이 인용한 기사를 쓴 조선일보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흑색선전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적반하장격 흑색선전이다”고 강조하며 심 후보 측의 역 흑색선전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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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