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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감성 DNA를 깨운다! 서초구, 스킨십 소통 『공동주택 담당관제』실시

일방적 소통 개선을 위한 스킨십(Skin-ship) 감성행정 전개!

현대 사회를 커뮤니케이션 사회라 한다. 세계적인 화두인 소통은 중동 민주화 바람의 중요한 시발점이 되었고 사회전반의 주요이슈 등 각종 여론형성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 사회는 사회 구성원이 다양해지고 환경이 급변하면서 소통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이다.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인터넷과 SNS은 공간의 제약이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신속하게 제공되는 소통의 효과가 매우 크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10년 인터넷 소통 위원회를 구성해 구정 모든 분야에 걸쳐 인터넷 소통을 추진하는 등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했다. 이 결과로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온라인 소통은 일선 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인간적인 정이 결여된 비대면적이고 획일화된 가상공간에서의 소통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서초구는 온라인 소통의 부족한 면을 보완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감성소통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담당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소 구정참여에 소외된 일반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소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청부서의 현장 방문소통을 통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청공무원과 공동주택 단지 주민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인간적인 감성소통, 스킨십(skin-ship) 감성행정을 전개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담당관제”는 서초구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27개 단지(2천세대 이상 대단위 단지와 주상복합 아파트 제외)와 작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받은 4개 단지 등 총 31개 단지를 구청 28개 부서와 연결하여 소통과 교류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방배동 임광아파트와 경남아파트 등 작년 산사태 피해를 입은 단지 복구작업에 참여했던 구청부서들이 다시 연결돼 복구작업 당시 함께 고생했던 정(情)과 함께 인간적인 감성 소통의 장을 계속 연결해 나간다.

구청부서와 1:1 연결된 공동주택 단지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구청 공무원이 방문해 평소 만남이 적은 평범함 주민과 대화를 나누면서 여러 이야기와 의견, 불우이웃, 미담사례 등을 듣고 불편한 점, 개선할 점 등 주민이 필요한 사항을 먼저 요구하기 전에 먼저 파악, 정비·보완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취지다.

이와 더불어 단지의 자체행사와 바자회, 체육대회, 각종 모임 등에도 부서에서 함께 참여해 업무를 떠나 인간적인 정을 나누는 공감대 형성 자리로 발전 시켜 나갈 예정이다.

다양한 주민 의견은 단순한 시정 및 보완사항인 경우 현장에서 관련부서로 연락해 즉시 조치하고 제도개선 및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현안회의에 상정해 검토, 결정할 계획이다. 특히 수방관련 사항은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區)는 향후 운영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실시, 활동 우수사례와 미담사례를 적극 발굴해 전파하여 감성소통이 지속적으로 확산 되도록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모임 활성화, 건의 사항 등을 별도 평가위원회를 구성, 종합 평가해 우수 부서 및 단지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활동방법 및 대상단지 범위, 의견수렴과 처리절차 등의 개선방안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관내 전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진익철 구청장은 “창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추진하는 『공동주택 담당제』가 자연스럽게 일반주민과 공무원을 한 가족으로 연결해주는 인간적인 감성소통의 장으로 정착되어 소통의 사각지대가 없는 ‘소통 1번지 서초’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공동주택 담당관제”는 5월 초 공동주택 단지 선정 과 부서지정을 완료하고 사전 안내와 홍보실시 후 5월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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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