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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라? 5.16이 쿠데타라고?

5.16정신이 세계속에 찬란한 대한민국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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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동활 칼럼니스트
“뭣이라? 5.16이 쿠데타라고?”

5.16이 무조건 쿠데타였다고 주장하는 그대들 잘 들어라.
역사공부를 제대로 좀 하고나서 말하라.
언제 어느 시기에 한민족이 지금처럼 세계속에 웅비할 수 있었던가?

지구 한 귀퉁이에 조그만하게 붙은 한반도의 역사속에서
상상도 못할 찬란한 웅비의 역사를 새로 만든게
바로 5.16이었다고 외치는 민초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5.16이 쿠데타라고 폄하하는 그대들.....
그대들은 이 조국을 위해서 뭘했는지 묻고싶다.
그냥 자유를 부르짖는다고 배고픈 입에 밥이 들어오지 않는다.

먹물깨나 묻혔다고 독재타도를 외치는 순간에도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은 들과 산으로 다니면서
풀뿌리 나무껍질로 주린 배를 채우고 있었다.

5,16이 아니었으면 더 잘 살 수 있었다고
망언을 일삼고 있는데 오해하지 마라.
혹독한 배고픔을 또다시 경험해야만 헛소리를 안할건가?

피비린내나는 동족상잔을 아픔을 우리는 이겨냈다.
너무나 배가고파서 어린자식을 남의 집 머슴으로, 식모로 보냈던 시절도 있었다.

이제 살만하니까 온갖 헛소리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데....
5.16을 독재다, 쿠데타다 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은 알고 있다.
"5.16은 혁명이었다"

반미를 외치고 종북주의자들 분명히 알고나 주장하라.
미국은 자신들이 먹고 남은 잉여농산물로 이땅의 배고픈 국민들을 먹여 살렸다.

그마저 원조가 안됐다면 우리도 저 아프리카대륙처럼
몇백만의 아사자가 발생할 수 있는 절박한 상황이었다.

그대 좌파들은 민주화만 외치면서 이 나라 산업전반을 초토화시켰다.
사회곳곳에서 불순세력들이 공비처럼 출몰해 민심을 교란시켰고
민주화가 빵을 줄 것으로 믿는 헛된 망상가들이 날뛰고 있었다.

박정희는 5.16을 통해 그 참담한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갔다.
역사의 그날인 5.16이 혁명으로 완성되는 날이었다.

중국의 박정희 "등소평"도 박정희식 개발을 차용해 중국을 변모시켰다.
지금은 세계후진국들이 박정희식 개발모델을 주목하고
박정희의 지도력에 경탄하고 있지 않는가.

주린배 움켜쥐고 잘 살아야겠다는 일념을 국민들에게 주지시켜
국민정신을 탈바꿈시킨 5.16을 더이상 폄하 하지마라.

자원도 없고 기술도 없는 황무지 대한민국.
그때의 남녀노소들은 5.16정신으로 열심히 땀흘렸다.

어머니는 참빛으로 곱게빚은 머리카락을 잘라서 가발을 만들었고
이웃 아가씨는 하루 16시간이상 일하며 전자제품을 조립해 해외에 팔았다.

젊은이들은 남의나라 탄광에 가서 돈을 벌었고 남의 전쟁에 참가해
고엽제를 뒤집어 쓰고 피를 흘리며 번 돈을 고국으로 송금했다.

당시 국민들은 5.16정신에 따라 이런 희생을 감내했고
그런 희생을 감당했던 국민들은 지금도 박정희를 존경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희망을 심어준 것이
바로 5.16이고 박정희였고 그것이 바로 혁명이기 때문이다.
5천년의 가난을 물리치고 세계속에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 5.16이다.

분명히 기억하라.
5.16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없었다는 점을.
그래서 5.16을 성공한 혁명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겠나. 지지리도 못난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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