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금)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6.0℃
  • 박무대전 18.2℃
  • 황사대구 19.2℃
  • 맑음울산 19.8℃
  • 황사광주 17.4℃
  • 황사부산 20.0℃
  • 맑음고창 19.0℃
  • 황사제주 21.5℃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19.5℃
  • 맑음금산 15.5℃
  • 맑음강진군 19.9℃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참으로 나라도 아니고,국가도 아닌 김정은의 北韓,北朝鮮

미숙한 김정은의 北韓 ,바로알기

한 사물을 보는데 멀리서 보면 더 잘 보일 수 있다.

한반도의 북쪽에 똬리를 틀고 있는 김정은의 북한을 외국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금년 4월 마르코 루비오(공화·플로리다) 상원의원은 CBS방송에 출연해 “북한에 있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범죄집단(criminal syndicate)’”이라 했으며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산하 테러방지·정보 소위원장인 피터 킹(공화·뉴욕) 의원도 지난달 31일 “북한 정권은 정부가 아니라 조직범죄 집단일 뿐”이라면서 “조부와 부친이 그랬듯이 김정은도 매우 악랄하다”고 비판했고

존 매케인(공화·애리조나) 상원의원도 14일(현지 시각) CNN과 인터뷰에서 북한 정권에 대해 “석유와 돈을 주면 들고 도망가는 ‘먹튀’”라며 “과거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는 모두 북한에 당했다. 식량 지원, 제재 완화 등의 조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했으며

중국 주재 대사를 지냈던 존 헌츠먼 전 유타 주지사도 7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미친 사람(crazy man)’”이라며 “북한의 도발은 늘 일어나던 것이었지만, 미친 김정은이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고갈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지금의 北韓은 나라인가?

 

위 미국의 지도자들이 말한 북한은 “정부가 아니다,나라가 아니다”란 진단은 대단히 옳다.

여태 중국과 우호관계에서 북한이 핵을 가진 것을 중국이 반대하자 궁여지책 탈출구로서 대한민국과 대화하자고 여성대표를 보내 서울 힐튼호텔에 회담장까지 마련, 기대감을 갖게 했지만 格이 맞지 않다고 北은 회담 하루 전 일방적으로 취소 했다.

 

과연 나라가 아니고 정부가 아닌 것이 증명 된 셈이다.

허수아비 여성 대표를 보낸 것도 속임수 였음이 드러났다.

일반 상거래에서도 서로가 신뢰가 가야 거래가 되는데 하물며 국가간에서야.....

 

이런 나라도 아니고 국가도 아닌, 북한에 대하여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

 

조바심을 가질 필요도 없이 지켜봐야 한다. 머지 않아 北내부에 자중지란이 일어 날 것으로 보인다.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팍한 범죄집단이 도발하면 응징하면 될 것이고, 대안으로 새로운 국가 형태를 가진 지도자의 등장을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희망이 아닐까 생각한다.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