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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공주대 - HOT7 연합대동제 행사로 학생들 소통의 장 마련

서로 소통의 장으로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7개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공주대학교는 11월 7일(목)일부터 8일(금) 양 이틀간 캠퍼스 학내 일원에서 1만 5천여명의 학생들의 참여한 가운데 'HOT7 연합 대동제'행사를 갖고 있다.


HOT7 연합 대동제는 공주대 1만 5천여명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7개의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려 함께하는 연합 대동제를 만들자는 의미로 총학생회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주대학교는 1만5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는데, 삼각 캠퍼스라는 시스템으로 인해 각 캠퍼스 별로 다 함께 모여 즐길 수 있을만한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동이라는 뜻에 맞게 3개로 나뉜 캠퍼스를 한 덩어리로 뭉쳐 함께 어울리고 생각을 나눔으로서 사회의 진출전 단계에 있는 공동체 문화에 대하여 심도 있는 고찰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공주대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여 함께 어울려 서로의 고민도 나누고, 화합과 소통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김혜림(사범대학 체육교육과 4학년) 학생은 "이번 대동제를 통하여 3각 캠퍼스의 학우들과 서로 의견를 교환하고, 소통의 장으로 이질감을 타파하고 연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학우뿐만 아니라 주변대학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대동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더타임스 임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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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